top of page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당신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해양경찰청, 21일 수상구조법 개정안 시행으로 수상안전 전문 인력 양성 본격화 수상구조사 자격시험 모습(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 차장)은「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25년 12월 21일 시행됨에 따라,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교육을 수행하기 위한 전문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부여하는 수상구조사 자격이 지도사·1급·2급의 세 등급으로 나누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수상구조사 지도사는 교육과 훈련을 지도하는 상위 등급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구조사 1급은 다양한 구조 상황 대응이 가능한 숙련 인력이며, 수상구조사 2급은 수상안전 관리의 기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수상구조사 1급·2급 자격시험은 등급별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필기와 실기 평가를 통해 치르게 된다. 필기시험에서는 응급처치와 생존수영 등 기본 이론을, 실기시험에
해양인신문
2025년 12월 22일


한국형발사체(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해양경찰과 함께
해양경찰, 발사대 주변 및 한국형 발사체 낙하 예상 해역 해상통제 임수 수행 오늘 27일 01:13경, 전남 고흥 우주센터에서 진행한 한국형발사체(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한 가운데,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나로우주센터 발사대 주변 및 외나로도 남쪽 발사체 낙하 예상 해역에서 해상통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상통제는 26일 오후 10시 54분부터 다음 날 새벽 1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해양경찰은 해상통제 주관기관으로서 발사체 낙하지점 인근 해역에서 선박 진입을 차단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해양경찰은 첫 동절기․야간 발사에 대비하여 대형함정을 추가배치 하고, 연료유 유출에 대비하여 전담 탐지함을 배치하는 등 지난 1차, 2차, 3차 발사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인 해상통제 임무를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해양경찰은 경비함정 21척을 투입하였으며, 이 외에 해군함정 2척, 해양수산부(
해양인신문
2025년 11월 27일


부산해경 해양재난구조대원 박종관 선장, 올해의 ‘시민영웅지킴이’로 선정
지난 8월 29일 명지 해상서 익수자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 구해 '시민영웅지킴이'상을 수상한 부산해양재난구조대원 박종관 선장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지난 8월 29일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를 직접 구조한 해양재난구조대원 박종관 선장(59)이 올해의 ‘시민영웅지킴이’로 선정돼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S-OIL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민영웅지킴이’ 시상은 우리 사회 정의가치 구현을 목적으로 매년 위험한 상황에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배려한 영웅적 시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차규호(0.94톤, 연안복합)의 박종관 선장은 지난 8월 29일 오전 11시 38분경 명지동 진목항에 입항한 뒤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인근 해상에서 한 여성이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 물속으로 뛰어 들어 여성을 육상으로 구조했다. 이후 박 선장은 여성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관할인
해양인신문
2025년 11월 24일


부산해경, ‘LNG 선박 폭발 사고’ 대비 합동 훈련 실시
LNG 유출, 폭발, 인명구조까지 단계별 상황 부여…민·관·군 맞춤형 대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오늘(4일) 오후 2시 부산항 자성대부두에서 LNG(액화천연가스) 추진 선박의 사고 대응을 위한 민·관·군 합동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친환경 연료인 LNG를 사용하는 선박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LNG 유출, 폭발, 화재 등 복합해양사고에 대한 공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훈련에는 부산해양경찰서를 주관으로 해양환경공단, 부산항만소방서, 53사단 화생방대대, 화학물질안전원, 민간 방제업체 등 8개 기관 및 단체·업체에서 인력 12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 장비로는 해경 방제정 등 선박 12척, 소방차 2대, 제독차 1대, 복합식가스탐지기, 열화상카메라 등 다수의 전문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자성대부두에 계류 중이던 해경 방제정에서 LNG 대량 유출로 인한 화재와 폭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이 같은
해양인신문
2025년 11월 5일


우리 바다의 영웅!“바다의인(義人)”을 찾습니다.
- 해양경찰청・해사재단, 11.21일 까지 “2025년 바다의인상” 후보자 공모・추천 -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과 한국해사재단(이사장 이진방)은 오는 11월 21일까지 “2025년 바다의인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바다의인상”은 바다에서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의인(義人)”을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민간의 구조 참여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국민의 해양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종 수상자는 공모를 통해 추천받은 후보자들 가운데 내・외부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가장 우수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가 선정된다. 시상식은 해・수산 유관 단체들과 함께 12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바다의 의인”으로 선발된 자에게는 영예로운 상장과 해사재단에서 지원하는 포상금 등이 수여된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국토 면적의 4.5배나 되는 광활한
해양인신문
2025년 10월 20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