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수중레저 안전관리 이관 현장 점검 실시
수중레저 안전관리 해양경찰이 이어갑니다. 수중레저사업등록, 사업장 안전점검, 온라인 원거리 수중레저 신고 등
해양인신문
4월 28일


세계기록 도전 '다이브아워 2026'
오는 6월 20일(토), 경남 통영 내죽도수변공원 앞바다에서 단일 장소 최다 인원 수중 정화 세계기록에 도전하는 대형 해양환경 행사가 열린다.
해양인신문
4월 27일


통영해경, ‘처벌보다 기회를’ 경미범죄 5명 훈방 결정
2026년 제1회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통영해양경찰서장(총경 박현용)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심사 완료후 함께한 모습 통영해양경찰서는 20일(금) 서민경제 보호와 전과자 양산 방지를 위해 「2026년 제1회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는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낮은 경미한 범죄나 생계형 범죄에 대해 정상참작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로 해양경찰과 외부위원이 참여하여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처분을 지향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통영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3명과 교수·변호사 등 법률 지식이 풍부한 외부위원 3명이 참석해 ▲범행 동기 및 경위 ▲피해회복 여부 ▲동종 전과 및 재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5명에 대해 훈방 처분을 결정했다. 통영해양경찰서장은 “경미한 범죄로 인해 전과자를 양산하기보다는 반성의 기회를 부여하여
해양인신문
3월 20일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당신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해양경찰청, 21일 수상구조법 개정안 시행으로 수상안전 전문 인력 양성 본격화 수상구조사 자격시험 모습(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 차장)은「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25년 12월 21일 시행됨에 따라,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교육을 수행하기 위한 전문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부여하는 수상구조사 자격이 지도사·1급·2급의 세 등급으로 나누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수상구조사 지도사는 교육과 훈련을 지도하는 상위 등급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구조사 1급은 다양한 구조 상황 대응이 가능한 숙련 인력이며, 수상구조사 2급은 수상안전 관리의 기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수상구조사 1급·2급 자격시험은 등급별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필기와 실기 평가를 통해 치르게 된다. 필기시험에서는 응급처치와 생존수영 등 기본 이론을, 실기시험에
해양인신문
2025년 12월 22일


한국형발사체(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해양경찰과 함께
해양경찰, 발사대 주변 및 한국형 발사체 낙하 예상 해역 해상통제 임수 수행 오늘 27일 01:13경, 전남 고흥 우주센터에서 진행한 한국형발사체(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한 가운데,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나로우주센터 발사대 주변 및 외나로도 남쪽 발사체 낙하 예상 해역에서 해상통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상통제는 26일 오후 10시 54분부터 다음 날 새벽 1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해양경찰은 해상통제 주관기관으로서 발사체 낙하지점 인근 해역에서 선박 진입을 차단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해양경찰은 첫 동절기․야간 발사에 대비하여 대형함정을 추가배치 하고, 연료유 유출에 대비하여 전담 탐지함을 배치하는 등 지난 1차, 2차, 3차 발사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인 해상통제 임무를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해양경찰은 경비함정 21척을 투입하였으며, 이 외에 해군함정 2척, 해양수산부(
해양인신문
2025년 11월 27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