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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구조대, 강풍 속 좌초된 표류 어선 배수작업 지원…인명피해 없어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남부지부 장흥구조대가 9월 4일 해경의 긴급 연락을 받고 장흥 앞바다에서 좌초된 표류 어선의 배수작업을 지원했다. 승선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통영해경, 10개 유관기관과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 협의…낚시어선 안전 강화
통영해양경찰서가 22일 국립수산과학원, 수협중앙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해양 관련 기관과 협의회를 열고 가을 행락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해양사고 예방 대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통영 추도 해상서 여객선 타기 고장…20명 태우고 비상조타로 회항
22일 오전 통영시 산양읍 추도 남방 0.5해리 해상에서 승선원 20명을 태운 194톤 여객선의 타기가 펌프 고장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여객선은 비상조타로 회항해 오전 9시 22분경 통영 여객선터미널에 입항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통영해경, 해양종사자 대상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올해 세 번째
통영해양경찰서가 지난 21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통영 관내 해양종사자 약 50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을 열었다. 중독 사례와 처벌 수위, 신고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올해 세 번째 교육이다.


장흥구조대, 재난안전지도자 2급 신규·갱신교육…25명 응급처치 역량 강화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남부지부 장흥구조대가 8월 28~29일 재난안전지도자 2급 신규·갱신교육을 열어 25명이 응급처치 이론과 실습을 익혔다.


해양구조협회 경남동부지부 특수구조대, 안전교육과 함께 특별한 추억 선물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동부지부 특수구조대는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진해 희망의집과 창원 동보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창원수상스키장에서 해양레포츠 무료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당진·화성서 해양쓰레기 1톤 넘게 수거
경기충남북부지부와 경기남부해양재난구조대가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9월 17~18일 당진 석문방조제와 화성 전곡항에서 해양쓰레기 1톤 이상을 수거했다.


울산해경, 장생포항 해양오염 행위 선박 21시간 만에 적발
울산해양경찰서가 지난 15일 울산 장생포항에서 발생한 행위자 불명 해양오염사고의 행위 선박을 약 21시간 만에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이송 작업 중 오염물질 20리터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령봉사대, 무창포항서 해양쓰레기 4톤 수거…‘해안 클린 릴레이’ 이어가
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남부지부 보령봉사대가 충남 ‘2026 해안 클린 릴레이’에 참여해 7월부터 매월 두 차례 서해안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8월 14일 무창포항에서는 약 4톤의 쓰레기를 거뒀다.


휴가 반납하고 사비 털어…진해 소고도 지킨 특수구조대원 42명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동부지부 특수구조대원 42명이 8월 1~7일 진해 소고도(소쿠리섬)에 하계 인명구조센터를 차리고 사비로 운영하며 피서객의 안전을 지켰다.


식당서 사탕 목에 걸린 어린이, 하임리히법으로 구한 황승욱 대장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 특수구조대 황승욱 전임 대장이 9월 16일 포항의 한 식당에서 사탕이 목에 걸린 어린이를 응급처치로 구해 포항시 인명피해 예방 유공 표창을 받았다.


선친 뜻 이어 바다 안전 지킨다…장혁준 한국해양구조협회 부회장, 해수부 장관상
포항 동신해운을 이끄는 장혁준 한국해양구조협회 부회장이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협회 초창기부터 후원해 온 선친의 뜻을 이어 2대째 협회와 함께하고 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국제해양구조연맹(IMRF) 정회원 가입
한국해양구조협회가 50개국 이상 약 140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해양구조연맹(IMRF)의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국제회의와 공동 프로젝트 참여로 구조 역량을 넓힐 기회가 열렸다.


해양경찰청, ‘2026 바다의인상’ 후보 23일까지 공모…바다의 숨은 영웅 찾는다
해양경찰청과 바다의품 재단이 바다에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의인을 찾는 ‘2026년 바다의인상’ 후보자를 10월 23일까지 공모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포상금 등이 수여된다.


해경 253기 신임 경찰관 현장 배치…군산·사천·울산·창원해경 일제히 전입신고식
해양경찰 253기 신임 경찰관들이 19일 군산·사천·울산·창원해경 등 전국 해양경찰서에 배치돼 파출소와 경비함정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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