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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해양‧안전대전』 개막 한 달 앞으로...참관객 맞이 본격화
- 6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 - - 해양경찰 순환식 체력시험장·골든벨·국민생명안전관 등 체험 프로그램 풍성 - 해양경찰청은 6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2026 국제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와 참관객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제해양·안전대전’은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 산업전시회로,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문 전시 플랫폼이다. 올해는 175개 기업, 565개 부스 규모로 확대되어 AI 기반 자율운항 기술, 친환경·저탄소 선박기술 등 미래 해양산업 핵심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 내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해양경찰청,경찰청, 소방청, 해군이 함께 운영하는 ‘국민생명안전관’을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남부지부 장흥구조대, 축제 현장 안전봉사활동 펼쳐
장흥구조대는 지난 5월 1일(금)부터 5일(화)까지 전남 장흥군 안양면 수문항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에서 행사 안전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목포·부안해양재난구조대, 자체훈련 도중 표류자 2명 구조
9월 15일(월) 부안해양재난구조대(정읍구조부장 윤석호)가 수중수색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실제 인명구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표류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해양구조협회 경남동부지부 특수구조대, 안전교육과 함께 특별한 추억 선물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동부지부 특수구조대는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진해 희망의집과 창원 동보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창원수상스키장에서 해양레포츠 무료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수상구조사 사전교육으로 구조인재 양성
한국해양구조협회는 지난 8월 2일(토)부터 30일(토)까지 매주 주말(총 64시간) 동안 수상구조사 사전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명구조 전문인력 양성에 힘썼다.


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포승중학교서 해양안전교육 실시
구명조끼·CPR 착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진행


AI‧친환경‧미래형 방제 인프라 구축...해양경찰청, 2026년 해양오염방제 워크숍 개최
기후위기·복합재난 해양오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해양오염방제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해양환경의 중요성 등에 대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에서는 15일 인천 송도국제도서관 국제아트홀에서 전국 해양오염방제요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해양오염방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해양에서의 기후위기와 친환경 선박 확대, 유해화학물질 운송량 증가 등 급변하는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본청과 지방 소속기관 간 정책 방향을 공유 및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오염방제국은 올해 ▲복합 해양오염사고 대응체계 강화 ▲AI 기반 방제지원시스템 구축 ▲친환경 방제장비 및 차세대 방제함 확충 ▲취약선박·폐어구 등 고질적 오염원 관리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과 유해화학물질 해상 물동량 증가에 따른 복합사고


세계기록 도전 '다이브아워 2026'
오는 6월 20일(토), 경남 통영 내죽도수변공원 앞바다에서 단일 장소 최다 인원 수중 정화 세계기록에 도전하는 대형 해양환경 행사가 열린다.


경남동부지부 특수구조대, 초리도에서 바다 정화 활동 실시
스티로폼 부표와 해양폐기물 10톤 수거


해양구조협회 영덕구조대, 전대헌 대장 활약
산불로 방파제에 고립된 주민 34명 구조


해경청, 해·수산 종사자 인권침해 범죄 특별단속 시행
5.19.~8.31. ‘노동력 착취, 감금・폭행, 약취・유인 등’에 대한 특별단속 해양경찰청(해경청장 직무대행 장인식)은 2026년 5월 19일부터 15주간 해·수산 종사자 인권침해 범죄를 근절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의 주요 대상은 ▲ 선원,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폭행・협박, 노동 강요 행위 ▲ 김・굴 양식장 등에서의 약취・유인, 감금, 임금 갈취 행위 ▲ 무허가 직업(선원) 소개 등 선원 인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법행위 등이다. 특히, 외국인 선원 및 계절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력 착취, 감금・폭행 등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해외 이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행위에 단속을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전국 5개 지방해양경찰청 및 21개 해양경찰서에 수사전담반을 편성하여 우범 항・포구, 양식장 등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인권침해 사범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수중레저 안전관리 이관 현장 점검 실시
수중레저 안전관리 해양경찰이 이어갑니다. 수중레저사업등록, 사업장 안전점검, 온라인 원거리 수중레저 신고 등


해양경찰청, 가을 성어기 앞두고 서해 불법 외국어선 일제 특별단속 돌입
중국 저인망 조업 재개(10.16.~) 대비 유관기관과 함께 선제적 단속 활동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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